로봇 리뷰실제 모델을,
실제 모델을,
공식 스펙으로 뜯어봅니다
카탈로그의 좋은 말이 아니라 공식 공개 스펙과 현장 조건으로 봅니다. 어떤 현장에 맞고, 어떤 현장에선 고생하는지까지 — 영업 자료가 아니라 판단 기준용입니다. 저희는 여기 나오는 로봇의 판매사가 아닙니다.
무인지게차 · 슬림 스태커 AGF · VisionNav Robotics (비전나비) · 중국 선전 · 분당 한국지사
VisionNav VNSL14 리뷰
2m 좁은 통로용 1.4톤 무인 스태커 — 기사 없이 팔레트 상하역
지게차 기사를 못 구하는 현장의 대안. 1.4톤 팔레트를 1.6m까지 들어올리며, 직각 적재 통로 2.25m면 돕니다. 수동·전동 스태커를 쓰던 현장이 무인으로 넘어갈 때 검토하게 되는 유형의 대표 모델을 공식 스펙으로 봤습니다.
2026-07-31
잠입식 리프팅 AMR · Hikrobot (하이크로봇, 하이크비전 계열) · 중국 항저우 · 분당 한국지사
Hikrobot Q3-600 · Q7-1000 리뷰
선반·대차 밑으로 파고들어 통째로 옮기는 600kg~1톤급
MiR250과 같은 '잠입식' 계열의 중국 대표주자. 600kg을 2m/s로 나르는 Q3와 1톤급 Q7을 스펙으로 비교하고, MiR 대비 어디가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2026-07-31
산업용 배송 AMR · Pudu Robotics (푸두) · 중국 선전
PUDU T300 리뷰
공장 부품·자재 배송용 300kg 로봇 — 개방 API가 특징
서빙로봇으로 유명한 푸두의 산업용 라인. 300kg 적재, 라이다+비전 SLAM, 2시간 충전에 개방 플랫폼(API)까지 — 공정 간 소형 자재 배송이라는 특화 용도를 스펙으로 봤습니다.
2026-07-31
국산 AMR 프로필 · THIRA ROBOTICS · 트위니 (국산) · 한국
티라로보틱스 · 트위니 나르고 리뷰
경사 10도 1톤(티라) · 오더피킹 특화(트위니) — 국산 대안 지도
정부 지원사업·국산 선호 현장에서 검토하게 되는 국산 AMR 두 곳. 공개 스펙시트가 얇아 확인된 범위(언론·공식 발표 기준)만 정직하게 정리한 프로필입니다.
2026-07-31
AMR · 자율이동로봇 · MiR (Mobile Industrial Robots) · 덴마크
MiR250 리뷰
업계가 기준점으로 삼는 '교과서' 범용 AMR
250kg급 운반형 AMR의 기준점. 낮고 납작한 차체로 대차 밑에 파고들고, 배터리 스왑으로 하루 20시간까지 돕니다. 대신 바닥 평탄도와 경사에 예민한 실내 전용 — 어떤 현장에 맞고 안 맞는지 공식 스펙으로 뜯어봤습니다.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