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을 위한 로봇 도입

억 단위 견적에 덮어둔 로봇,
1대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쉽게 말해, 현장을 보고 맞는 로봇을 골라 도입부터 사후관리까지 맡아주는 회사입니다. 특정 제조사에 묶이지 않고 비교해서 추천하고, 전체 라인 자동화가 아니라 로봇 1대부터 목돈 없이 월 구독으로 시작합니다.

월 구독형(목돈 없이) · 최소 약정 후 위약금 없이 해지 · 필요하면 현장 방문(수도권 우선)

왜 미뤄왔나

로봇이 필요한 걸 알면서도, 도입을 미뤄온 이유

기술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견적서가 전체 라인 자동화 단위로만 나오고, 그걸 운영할 사람까지 새로 뽑아야 한다는 전제부터 규모가 작은 현장을 밀어냅니다.

전면 자동화 제안뿐

필요한 건 창고 한 켠인데, 공급사들은 라인 전체 자동화 견적만 들고 옵니다. 그 격차에서 대부분 포기합니다.

전문인력 전제

로봇 운영·관제를 맡을 사람을 새로 채용해야 한다는 말이 항상 따라붙습니다. 중소 현장엔 그 인력 자체가 없습니다.

참고할 사례가 없음

찾아지는 사례는 전부 우리보다 몇 배 큰 현장 얘기뿐입니다. 우리 규모에서 뭘 어떻게 시작하는지 알려주는 곳이 없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미뤄두셨죠?
  • 로봇 자동화 견적을 받아보니 억 단위라 그냥 덮었다
  • 전체 라인 자동화 제안만 받았다 — 필요한 건 창고 한 켠뿐인데
  • 도입 성공사례는 죄다 우리보다 몇 배 큰 현장 얘기뿐, 우리 규모에 맞는 답이 없다
  • 로봇 운영할 전문인력을 새로 뽑으라는 말에 포기했다
  • 일단 사람 더 뽑는 게 로봇 들이는 것보다 쌌다
  • 어렵게 들여온 로봇이 현장에 못 붙고 구석에 서 있다는 얘길 들었다
AGV? AMR? 로봇팔? 뭘 골라야 할지부터 막힌다면유형별 차이와 상황별 선택 기준을 중소 현장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영업 자료가 아니라 판단 기준용입니다.
로봇 유형 가이드 보기 →
무엇을 받나

도입하면, 무엇을 받나요

장비 한 대를 파는 게 아니라, 판단부터 사후관리까지의 과정을 맡습니다. 로봇이 처음이어도 됩니다 — 뭘 사야 할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현장 진단통로 폭·바닥·동선·물동량을 보고 로봇이 될 현장인지부터 판단
기종 비교 추천특정 제조사에 묶이지 않고 현장에 맞는 기종을 비교해 제안
도입 · 사후관리1대부터 월 구독으로 도입, 이후 점검·AS까지 같은 창구
AGV (무인운반차)AMR (자율이동로봇)무인지게차 · 스태커로봇팔협동로봇로봇 상태 관제 (부가 옵션)
01

현장 진단

통로 폭·바닥·동선·물동량을 확인합니다. 수도권은 직접 방문, 그 외 지역은 사진·통화로 먼저 봅니다.

02

기종 추천 · 견적

현장 조건에 맞는 기종을 비교해 추천하고, 월 구독 기준 견적을 드립니다.

03

도입 · 사후관리

설치·검수 후에도 같은 창구로 점검과 AS를 맡습니다. 도입하고 끝이 아닙니다.

얼마예요?

얼마나 드나요

목돈으로 사면 안 맞았을 때 그 돈이 그대로 묶입니다. 그래서 구독으로 만들었습니다 — 매달 내니 첫 달부터 남는지 손해인지 보이고, 최소 약정 이후에는 위약금 없이 해지할 수 있어 안 맞아도 크게 잃을 일이 없습니다. 정해진 가격표는 없지만, 아래에서 우리 현장 숫자로 직접 따져볼 수 있습니다.

내는 방식매달 구독료 — 초기 목돈 없이 시작
금액 결정장비 종류·대수·현장 규모 보고 상담 때 견적
안 맞으면최소 약정 이후 위약금 없이 해지
먼저 도입하면초기 파트너 우대 조건 먼저 제안

“그 돈이면 사람 한 명 더 뽑지” — 정말 그런지 나란히 놓고 보면

사람 한 명 더 뽑기로봇 1대 (월 구독)
매달 나가는 돈월 280만 원 안팎 (4대보험 등 실부담 포함 가정)가정 월 구독료 150만 원 — 현장별 상담 견적
시작까지공고 → 면접 → 수습, 짧아도 몇 주. 요즘은 뽑아도 안 옵니다현장 확인 후 도입 — 쓰던 장비는 그대로
그만둘 위험이직하면 처음부터 다시이탈 없음 — 고장 나면 우리가 고치면 됩니다
야간·주말야간·주말 수당 별도가동 시간이 늘어도 구독료는 그대로
관리 부담근태·사람 관리 스트레스점검·AS는 도입한 우리가 맡습니다
안 맞았을 때채용 실패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최소 약정 이후 위약금 없이 해지
예시 시나리오 · 가정값 기반

전동지게차 3대를 돌리는 물류창고에서 반복 운반·상하차에 2명이 묶여 있는 현장이라면 — 월 절감 인건비 추정 336만 원(2명 × 280만 × 60%), 가정 구독료 150만 원을 빼도 월 +186만 원이 남는 계산입니다. 물론 이건 예시일 뿐이고, 우리 현장 숫자는 아래 계산기에서 직접 바꿔 확인해 보세요.

ROI SIMULATOR예시 추정 · 가정값 기반
월 절감 인건비 추정336만 원
가정 월 구독료150만 원
월 순효과+ 186만 원
연간 환산+ 2,232만 원

설비투자(목돈) 방식과 달리 구독형은 회수 기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첫 달부터 월 단위 손익으로 확인됩니다. 위 결과는 입력한 가정값 기반 예시 추정이며, 실제 효과와 요금은 현장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 위 인건비·구독료는 모두 예시 가정값입니다. 확정 요금이 아니며, 실제 비용은 상담에서 장비 구성·현장 기준으로 견적드립니다.

도입 후 관리

도입하고 방치되는 게 제일 무섭죠

로봇 도입이 실패하는 흔한 형태는 ‘로봇이 나빠서’가 아니라 들여놓고 관리가 안 돼 구석에 세워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입한 우리가 사후관리 창구를 계속 맡습니다 — 점검하고, 접수받고, 해결될 때까지 챙깁니다.

01

한 창구 책임

장비를 골라 들인 게 우리니까, 문제가 생겨도 우리가 받습니다. 제조사에 전화 돌리다 지치는 일 없이, 접수부터 해결까지 한 번호로 진행합니다.

AS 연락처는 010-2377-7540 하나면 됩니다
02

정기 점검

도입 후 방치되지 않도록 가동 상태와 사용 습관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안내합니다. 초기 안정화 기간에는 더 자주 챙깁니다.

구석에 서 있는 로봇을 만들지 않습니다
03

제조사 기술지원 연결

1차 대응은 우리가 하고, 기술 이슈는 해당 제조사 기술지원과 연결된 라인으로 처리합니다. 부품·수리 대응 조건은 도입 전에 명확히 안내합니다.

수리가 늘어져 일이 서는 상황을 줄입니다

사후관리 구성

접수 창구전화 한 번호 (010-2377-7540) — 대표 직통
점검정기 점검 + 초기 안정화 집중 관리
수리 대응1차 대응 우리 · 제조사 기술지원 라인 연결
로봇 상태 관제부가 옵션 — 도입한 로봇부터 범위를 넓혀가는 중
도입 → 정기 점검 → AS 대응
창구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
믿어도 되나

화면만 번드르르한 회사 아닙니다

장비를 파는 관점이 아니라, 하루 종일 장비를 굴리는 현장의 문제에서 출발했습니다. 궁금한 건 편하게 전화 주세요 — 상담이 곧 견적 안내이고, 계약은 아닙니다.

고려대에서 시작한 팀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경영본관에서 창업했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도 홈페이지 아래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실제 현장에서 검증

대표가 운반·하역 장비 유통을 해 온 사람이라, 창고·공장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압니다. 카탈로그가 아니라 현장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대표가 직접 받습니다

전화(010-2377-7540)는 담당자가 아니라 대표가 직접 받습니다. 규모 작다고 뒷전으로 밀지 않습니다.

로케스트라(Robot + Orchestra)가 향하는 곳로봇 1대를 제대로 들이는 데서 시작해, 언젠가 여러 제조사 로봇을 한 화면에서 지휘하는 오케스트레이션으로 — 그 방향으로 넓혀갑니다.
비전 · 로봇 생태계 보기 →
궁금한 점

자주 묻는 질문

도입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초기 목돈(설비투자)이 아니라 매달 내는 월 구독형으로 도입합니다. 산업장비가 대개 그렇듯 요금은 기종·대수·현장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을 신청해 주시면 현장 조건에 맞춰 견적을 드립니다. 홈의 계산기로 인건비 대비 월 손익을 먼저 가늠해볼 수 있고, 지금 도입하시는 초기 파트너에게는 우대 조건을 먼저 제안드립니다.

도입했다가 안 맞으면 어떻게 되나요? 중간에 해지할 수 있나요?

네. 최소 약정 기간 이후에는 위약금 없이 해지할 수 있습니다. 목돈으로 장비를 사는 방식은 안 맞았을 때 그 돈이 그대로 묶이지만, 구독은 안 맞으면 크게 잃지 않고 정리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구체적인 약정 조건은 상담에서 현장 기준으로 안내드립니다.

직접 현장에 와서 봐주기도 하나요?

네. 필요하면 현장에 방문해 통로 폭, 바닥 상태, 동선, 물동량 같은 조건을 직접 확인하고 도입안을 드립니다. 수도권 현장을 우선으로 방문하고, 그 외 지역은 장비 구성과 현장 사진을 받아 원격으로 먼저 진단한 뒤 일정을 협의합니다.

어떤 로봇을 다루나요? 특정 브랜드 대리점인가요?

특정 제조사 전속이 아닙니다. AGV, AMR, 무인지게차와 스태커, 로봇팔, 협동로봇까지 현장에 맞는 유형과 기종을 비교해서 추천합니다. 어떤 기준으로 보는지는 로봇 리뷰와 로봇 가이드에서 그대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규모가 작은데, 도입이 가능한가요?

네. 오히려 그런 현장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전체 라인을 한 번에 자동화하는 게 아니라 로봇 1대부터 시작할 수 있고, 별도 전문 인력을 채용할 필요도 없습니다. 인력 채용 대신 로봇 1대를 들이는 게 실제로 더 남는 선택인지, 구독료 기준으로 먼저 계산해 보여드립니다.

도입하고 나면 관리·운영은 누가 하나요?

도입을 맡은 로케스트라가 사후관리 창구를 계속 맡습니다. 사용법 교육과 초기 안정화를 챙기고, 정기 점검으로 방치되지 않게 관리하며, 고장이나 기술 이슈는 제조사 기술지원과 연결된 라인으로 처리합니다. 별도 전담 인력을 새로 뽑을 필요는 없습니다.

로케스트라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중소기업·중소 물류센터를 위한 로봇 도입 서비스입니다. 현장 진단으로 로봇이 될 현장인지부터 판단하고, 특정 제조사에 묶이지 않고 맞는 기종을 비교 추천하며, 도입과 설치, 사후관리까지 한 창구에서 맡습니다. 대규모 설비투자 없이 로봇 1대부터 월 구독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로케스트라라는 이름이 로봇 오케스트레이션을 뜻하는 건가요?

맞습니다. 로케스트라(Robot + Orchestra)는 궁극적으로 여러 대·여러 제조사의 로봇을 하나의 흐름으로 지휘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지금은 로봇 1대를 제대로 들이는 것에서 시작하고, 로봇 대수가 늘어나는 현장부터 순서대로 오케스트레이션 영역을 함께 넓혀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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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걱정 없이, 먼저 시작하세요

보유 장비 대수·구성과 지금 겪고 계신 문제를 알려주시면, 현장에 맞는 도입안과 예상 회수 기간을 담아 하루 안에 회신드립니다. 필요하면 직접 현장에 가서 봐드립니다(수도권 우선). 지금 도입하시는 초기 파트너에게는 우대 조건을 먼저 제안드립니다.

하루 안에 회신상담은 견적 안내일 뿐, 계약이 아닙니다안 맞으면 최소 약정 후 해지필요하면 현장 방문(수도권 우선)

전화가 편하시면 010-2377-7540으로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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